계산이지

주식 평단가 계산기

매수 내역과 현재가를 입력해 평균단가(평단), 총매수금액, 평가손익과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새 평균단가
9,000원
평가손익
0원
수익률 0%
총 보유수량20주
총 매수금액180,000원
평가금액180,000원
평가손익0원
수익률0%

※ 매수단가 기준이며 거래수수료·증권거래세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간단한 계산 공식

계산 공식

새 평단 = (기존수량×기존평단 + 추가수량×추가단가) ÷ (기존수량 + 추가수량). 수익률 = (현재가 − 평단) ÷ 평단 × 100.

주식 평단가 계산기 알아두기

평균단가(평단)는 여러 번 매수한 주식의 평균 매입가격입니다. 추가 매수(물타기)로 평단을 낮추면 손익분기점이 내려갑니다.

이 계산기는 기존 보유 수량·평단과 추가 매수 수량·가격을 입력해 새 평단을 계산하고, 현재가 대비 수익률과 평가손익을 보여줍니다.

평단가와 물타기의 원리

평균단가(평단)는 여러 번에 나눠 산 주식의 매입가격 평균입니다. 주가가 하락했을 때 추가 매수(물타기)하면 평단이 낮아져 손익분기점이 내려가고, 이후 반등 시 더 빨리 수익 구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새 평단은 '(기존수량×기존평단 + 추가수량×추가단가) ÷ 총수량'으로 계산되며, 이 계산기는 여기에 현재가를 반영한 평가손익과 수익률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물타기는 만능이 아닙니다

평단을 낮춘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금과 리스크가 커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종목의 펀더멘털이 나빠 하락하는 경우라면 물타기가 오히려 손실을 키울 수 있으므로, 단순히 평단을 낮추려는 목적보다 종목에 대한 판단이 먼저입니다. 참고로 이 계산기는 매수단가 기준이며, 실제 손익은 거래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추가로 반영해야 조금 더 정확합니다.

계산 예시: 5만원 100주 뒤 3만원 추가 매수

5만원에 100주(투자금 500만원)를 산 뒤 주가가 3만원으로 떨어져 100주를 더 매수하면, 새 평단은 (500만원+300만원)÷200주=4만원이 됩니다. 만약 현재가가 3.5만원이라면 평가금액은 700만원, 평가손익은 -100만원, 수익률은 약 -12.5%입니다. 물타기로 평단이 5만원에서 4만원으로 낮아진 만큼 손익분기점도 함께 내려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 수량에 따라 평단가가 움직이는 폭

7만원에 100주를 산 주식이 5만6,000원으로 떨어져 같은 100주를 더 사면 평균 매수가는 (700만원 + 560만원) ÷ 200주 = 6만3,000원입니다. 현재가가 6만원이면 평가손실은 60만원, 수익률은 약 −4.76%로, 추가 매수 전 −14.3%였던 손실률이 크게 줄어 보입니다. 하지만 투자 원금이 1,260만원으로 늘었기 때문에 손실 금액 자체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3만원에 50주를 가진 상태에서 2만4,000원에 150주를 더 사면 평단가는 2만5,500원으로 추가 매수 가격 쪽으로 크게 끌려옵니다. 이후 주가가 2만6,000원으로 반등하면 10만원 이익(+1.96%)으로 전환됩니다. 추가 매수 수량이 기존 수량보다 많을수록 평단가가 새 가격에 가까워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타기 계산에서 빠지기 쉬운 비용과 위험

평단가 계산에는 매수 수수료가 들어가지 않고, 매도할 때는 증권거래세와 수수료가 추가로 빠집니다. 손익분기점은 평단가보다 조금 높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이라면 환전 수수료와 환율 변동, 연 250만원 공제를 넘는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22%)도 실제 수익을 바꿉니다.

가장 큰 위험은 하락 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평단가를 낮추는 데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실적 악화나 업황 변화처럼 기업 가치가 바뀌어 떨어진 경우 추가 매수는 손실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한 종목에 투자금이 몰리면 분산 효과도 사라지므로, 추가 매수 후 그 종목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함께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기업 실적과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평균 매수가와 평가손익을 계산하는 도구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공식 기준 직접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수수료·세금도 반영되나요?▾

본 계산기는 매수단가 기준입니다. 정밀 손익은 거래수수료·증권거래세를 추가로 고려하세요.

Q. 물타기가 항상 좋은가요?▾

평단은 낮아지지만 투자금과 리스크가 커지므로 종목 판단이 우선입니다.

Q. 첫 매수도 계산되나요?▾

네, 보유 수량을 0으로 두고 추가 매수 수량과 단가만 입력하면 첫 매수 평단으로 계산됩니다.

Q. 물타기하면 손실이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평단과 손익분기점은 낮아지지만 이미 발생한 평가손실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투자금과 리스크는 오히려 커집니다. 주가가 계속 내리면 손실도 함께 커집니다.

Q. 불타기(고점 추가매수)도 계산되나요?▾

네. 기존 평단보다 높은 가격에 추가 매수하면 평단이 올라가는데, 이 계산기는 매수 가격과 무관하게 수량 가중평균으로 새 평단을 계산합니다.

Q. 일부를 팔면 평단가가 바뀌나요?▾

국내 증권사 대부분은 매도 시 평균 매수가를 그대로 유지하고 남은 수량만 줄입니다. 매도로 실현한 손익은 따로 기록되므로 평단가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Q. 목표 평단가를 맞추려면 몇 주를 사야 하나요?▾

필요 수량 = 기존 수량 × (현재 평단가 − 목표 평단가) ÷ (목표 평단가 − 추가 매수가)로 구할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가가 목표 평단가보다 낮아야 계산이 성립합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세액·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 기관 및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정보 기준일 2026년 10월 · 세율·요율은 국세청, 고용노동부, 국민연금·건강보험공단 등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출처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