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계산기
월 사용량(kWh)을 입력해 주택용 전기요금을 누진 구간에 따라 개략 계산합니다.
| 기본요금 | 1,600원 |
|---|---|
| 전력량요금 | 45,460원 |
| 전기요금계 | 47,060원 |
| 부가가치세 (10%) | 4,706원 |
| 전력산업기반기금 (3.7%) | 1,741원 |
| 청구액 | 53,507원 |
주택용(저압) 누진제 개략치입니다. 계절별 요금·복지할인·연료비조정·기후환경요금 등이 반영되지 않아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있는 참고용입니다.
간단한 계산 공식
전기요금 계산기 알아두기
주택용 전기요금은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올라가는 누진제(3단계)가 적용됩니다.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부가세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 계산기는 월 사용량을 입력해 누진 구간별 전력량요금과 기본요금을 합산해 개략적인 청구액을 추정합니다. 실제 요금은 계절·할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의 구성과 누진제
주택용 전기요금은 매달 정액으로 붙는 기본요금과 사용량에 비례하는 전력량요금, 그리고 부가가치세(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3.7%)으로 구성됩니다. 핵심은 누진제로,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높은 단가가 적용되는 3단계 구조입니다.
이 계산기는 개략적으로 1구간(0~200kWh), 2구간(201~400kWh), 3구간(400kWh 초과)으로 나누어 각 구간 사용량에 해당 단가를 곱합니다. 실제 단가는 계절과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참고용입니다.
계산 예시
한 달에 350kWh를 사용한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전력량요금은 1구간 200kWh × 120원 = 24,000원과 2구간 150kWh × 214.6원 ≈ 32,190원을 더해 약 56,190원입니다. 여기에 2구간 기본요금 1,600원을 더하면 전기요금계는 약 57,790원이 됩니다.
여기에 부가세 약 5,779원과 전력기금 약 2,138원을 합치면 최종 청구액은 대략 65,700원 수준이 됩니다. 사용량이 400kWh를 넘으면 3구간 단가가 적용돼 요금이 가파르게 오릅니다.
요금 절약과 주의사항
누진제 때문에 상위 구간에 진입하면 같은 1kWh라도 요금 부담이 커집니다. 따라서 여름·겨울 냉난방기 사용이 몰리는 달에는 사용량 경계(200·400kWh)를 의식하면 요금을 관리하기 쉽습니다.
다만 이 계산 결과는 개략적인 추정치로, 실제 고지서에는 계절별 요금, 복지·다자녀 할인, 연료비 조정단가, 기후환경요금 등이 반영되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국전력 고지서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350kWh와 450kWh, 100kWh 차이가 만드는 요금
이 계산기의 주택용(저압) 누진 구간 기준으로 월 350kWh를 쓰면 2구간 기본요금 1,600원에 전력량요금 200kWh × 120원 + 150kWh × 214.6원 = 5만6,190원이 붙어 전기요금계는 5만7,790원입니다.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을 더한 청구 추정액은 약 6만5,707원입니다.
사용량이 450kWh로 100kWh만 늘면 3구간에 진입해 기본요금이 7,300원으로 뛰고, 400kWh 초과분에는 307.3원이 적용되어 청구 추정액이 약 10만1,858원이 됩니다. 사용량은 약 29% 늘었는데 요금은 약 55% 늘어나는 것이 누진제의 효과입니다. 반대로 180kWh만 쓰면 약 2만5,594원으로, 1구간을 지키는 것만으로 요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고지서와 계산 결과가 다른 이유
실제 고지서에는 전력량요금 외에 기후환경요금과 연료비조정요금이 kWh당 별도로 붙습니다. 이 두 항목은 분기마다 정부 승인으로 조정될 수 있어 계산기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또 7~8월 하계에는 누진 구간이 300kWh·450kWh로 넓어지는 하계 완화가 적용되므로, 여름철 요금은 이 계산기 결과보다 낮게 나옵니다.
아파트 단지처럼 고압으로 공급받는 세대는 단가가 다르고, 단일계약·종합계약 방식에 따라 관리비에 포함되는 전기요금 계산법도 다릅니다. 복지할인(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 등)과 대가족 할인도 반영되지 않았으니 해당 가구는 한전에 신청 여부를 확인하세요.
공식 요금표 확인처
주택용 전기요금표와 기후환경·연료비조정요금 단가는 한국전력공사 사이버지점(한전ON) 요금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단가는 누진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기준값이며, 요금 개정 시 실제 고지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공식 기준 직접 확인하기
- 한국전력공사 — 전기요금표(주택용)
- 한국전력공사 — 한국전력 누리집
자주 묻는 질문
Q. 누진 구간은 어떻게 되나요?▾
사용량 구간(예: 200kWh, 400kWh 경계)마다 단가가 상승합니다. 계절별로 경계가 다릅니다.
Q. 실제 요금과 차이나요?▾
복지할인·연료비 조정·계절 요금 등이 있어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Q. 부가세와 전력기금은 얼마인가요?▾
전기요금계(기본+전력량)에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7%가 더해집니다.
Q. 누진세는 어떻게 하면 덜 내나요?▾
주택용은 사용량이 많을수록 높은 단가가 적용되는 3구간 누진 구조라, 상위 구간에 진입하면 같은 1kWh라도 부담이 커집니다. 냉난방기 사용이 몰리는 달에는 200kWh·400kWh 경계를 의식해 사용량을 관리하면 요금을 줄이기 쉽습니다.
Q. 여름·겨울에 요금이 왜 많이 나오나요?▾
냉방(여름)과 난방(겨울)으로 사용량이 급증하면 상위 누진 구간에 진입해 높은 단가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400kWh를 넘어 3구간에 들어가면 요금이 가파르게 오릅니다.
Q. 가족이 많으면 할인이 있나요?▾
실제 고지서에는 다자녀·대가족·복지 할인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개략 추정치라 이런 할인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한국전력 고지서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Q. 누진 구간 경계에서 사용량을 조금만 줄여도 효과가 큰가요?▾
네. 특히 400kWh를 넘으면 기본요금과 단가가 모두 크게 오르므로, 경계 바로 위라면 몇십 kWh만 줄여도 요금 차이가 큽니다.
Q. 계량기 검침일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나요?▾
검침일이 다르면 같은 달이라도 집계 기간이 달라져 계절 요금이나 누진 구간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지서의 사용 기간을 확인하세요.
함께 많이 쓰는 계산기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세액·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 기관 및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정보 기준일 2026년 10월 · 세율·요율은 국세청, 고용노동부, 국민연금·건강보험공단 등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출처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