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비용 계산기
매매가를 입력해 취득세, 국민주택채권, 등기수수료, 법무사 보수 등 등기 관련 비용을 개략 계산합니다.
| 취득세 | 5,000,000원 |
|---|---|
| 지방교육세취득세의 10%(간이) | 500,000원 |
| 국민주택채권 실부담매입액 10,000,000원 중 할인손실 | 800,000원 |
| 등기신청 수수료 | 15,000원 |
| 법무사 보수(간이)협의·상한 대상 | 500,000원 |
| 합계 | 6,815,000원 |
※ 개략 추정값입니다. 취득세는 6억 이하 1%·6~9억 누진·9억 초과 3%(주택 기본, 중과 제외) 간이 적용. 국민주택채권 매입률(2% 근사)·법무사 보수는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간단한 계산 공식
등기비용 계산기 알아두기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에는 취득세 외에도 국민주택채권 매입, 등기신청 수수료, 법무사 보수 등이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매가를 기준으로 주요 등기비용 항목을 개략 추정합니다. 실제 비용은 채권 할인율과 법무사 보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등기비용에 포함되는 항목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에는 여러 비용이 함께 발생합니다. 가장 큰 항목은 취득세이며, 여기에 지방교육세, 국민주택채권 매입에 따른 실부담(할인매도 손실), 등기신청 수수료, 법무사 보수가 더해집니다. 취득세율은 주택 유상취득 기준으로 6억원 이하 1%, 6억~9억원 구간은 1~3% 사이 누진, 9억원 초과 3%가 적용됩니다.
국민주택채권은 등기 시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데, 대부분 곧바로 되팔기 때문에 채권 액면가 전액이 아니라 할인매도 시 발생하는 손실만 실제 비용이 됩니다. 이 손실은 시장 할인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예시: 5억원 주택
매매가 5억원 주택을 예로 들겠습니다. 6억원 이하이므로 취득세율 1%가 적용되어 취득세는 500만원, 지방교육세는 그 10%인 50만원입니다. 국민주택채권은 매매가의 약 2%인 1,000만원을 매입하지만 할인율 8%를 적용하면 실부담은 약 80만원입니다. 여기에 등기신청 수수료 1만5,000원, 법무사 보수 약 50만원을 더하면 총 등기비용은 약 682만원이 됩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은 개략적인 추정값입니다. 실제 취득세는 다주택자·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중과되거나 생애최초 등 감면이 적용될 수 있고, 채권 할인율과 법무사 보수도 시점과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법무사 없이 셀프등기를 하면 보수를 아낄 수 있지만 절차가 복잡하므로 시간과 비용을 비교해 결정하세요.
8억원 아파트를 살 때 잔금 외에 필요한 돈
매매가 8억원 주택이라면 취득세율은 8 × 2/3 − 3 ≈ 2.33%로 취득세 약 1,866만원, 지방교육세 약 187만원이 나옵니다. 여기에 국민주택채권 매입액(이 계산기는 취득가액의 2%로 가정, 1,600만원)을 즉시 매도할 때의 할인 비용 약 128만원, 등기신청수수료 1만5,000원, 법무사 보수 가정치 80만원을 더하면 합계는 약 2,263만원입니다.
5억원 주택은 취득세 1%가 적용되어 취득세 500만원, 지방교육세 50만원, 채권 할인 비용 80만원, 법무사 보수 50만원 등 합계 약 681만5,000원입니다. 5억원과 8억원의 가격 차이는 1.6배지만 등기비용은 3배 넘게 차이 나는데, 6억원을 넘는 구간에서 취득세율이 함께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등기비용을 추정할 때 주의할 점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율은 시가표준액 구간과 지역(서울·광역시·기타)에 따라 다르고, 채권 할인율도 매일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매입률과 할인율을 고정값으로 가정하므로, 실제 비용은 은행이나 법무사가 산정한 금액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사 보수도 사무소마다 달라 견적을 2~3곳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근저당권 설정 등기가 추가되는데, 최근에는 은행이 설정비를 부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비용을 차주가 내는 상품도 있습니다. 또 다주택자 중과세율, 생애최초 감면, 전용 85㎡ 초과 주택의 농어촌특별세는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으니 해당되면 별도로 반영하세요.
확인처
취득세는 위택스에서 신고·납부할 수 있고, 등기신청수수료와 셀프 등기 절차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안내합니다. 국민주택채권 매입 기준은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별표에 나와 있습니다.
공식 기준 직접 확인하기
- 위택스 — 취득세 신고·납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지방세법 제11조(부동산 취득의 세율)
자주 묻는 질문
Q. 국민주택채권이 뭔가요?▾
부동산 등기 시 의무 매입하는 채권으로, 즉시 매도(할인) 시 일부 손실이 발생합니다.
Q. 법무사 없이도 되나요?▾
셀프등기로 법무사 보수를 아낄 수 있지만 절차가 복잡합니다.
Q. 셀프등기를 하면 얼마나 아끼나요?▾
주로 법무사 보수 부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취득세·국민주택채권·등기신청 수수료 같은 항목은 셀프등기여도 그대로 부담해야 하므로, 절약되는 것은 대행 보수에 한정됩니다.
Q. 취득세는 얼마인가요?▾
주택 유상취득 기준으로 6억원 이하 1%, 6억~9억원 구간은 1~3% 사이 누진, 9억원 초과 3%가 적용됩니다. 다주택자·조정대상지역이면 중과되고, 생애최초 등은 감면될 수 있어 조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왜 실제 등기비용과 차이가 나나요?▾
이 계산기는 개략 추정값입니다. 실제로는 취득세 중과·감면 여부, 국민주택채권 할인율, 법무사 보수가 시점과 협의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Q. 셀프 등기를 하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법무사 보수만큼 아낄 수 있지만, 서류 준비와 채권 매입, 등기소 방문을 직접 해야 합니다. 대출이 있으면 은행이 지정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셀프 등기가 어렵습니다.
Q. 등기비용도 양도세 계산 때 경비로 인정되나요?▾
취득세, 법무사 보수, 채권 매각 차손 등은 증빙이 있으면 양도소득세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영수증을 잘 보관해 두세요.
함께 많이 쓰는 계산기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세액·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 기관 및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정보 기준일 2026년 10월 · 세율·요율은 국세청, 고용노동부, 국민연금·건강보험공단 등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출처 자세히